• “나는 미국 뜻대로 굴복하지 않습니다”[8호]
    철학자 알렉상드르 라크루아가 영국의 에콰도르대사관에 피신해 있는 줄리언 어산지를 만났다. 그는 어산지와 함께 인터넷의 정치 현상, 새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. 어산지는 “인...
    2013-06-11 16:59
  • 수술만 25회, 불굴의 돌주먹[8호]
    격투기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과연 무엇이 필요할까? 운동은 어떤 종목이 됐든 선수의 후천적 노력에 따라 결과가 많이 좌우되는 것이 사실이다. ‘천재는 99%의 노력과 1%의 영감으로 이루어...
    2013-06-11 16:53
  • 한국 유일 ‘300’ 복근, 나요[8호]
    지하실이다. 어두운 조명에 바닥과 벽이 검정 계통이다. 군데군데 운동기구들이 널려 있다. 굵은 밧줄도 천장에 매달려 있고, 육중한 무게의 쇠뭉치들이 자신의 존재감을 한쪽에서 과시하고...
    2013-06-11 11:41
  • 예의 없는 분들에게 ‘말똥침’을[7호]
   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하고, 라면 시중들게 하는 등 난동을 부린 포스코에너지 임원이 화제인데요. 사건이 커지자 그는 사표를 제출했답니다. 예의 없는 높은 분들에게 예의 있 는 ‘말똥침’을 날려주세요. 손준식@eaye2017 축...
    2013-05-07 02:43
  • 젊은 세대 짓누르는 ‘절대자’ 베이비부머[7호]
    베이비부머는 대다수이며 부자고 힘이 있다. 베이비붐 세대가 지금 정치·경제·문화를 주도하고 있다. 젊은 세대는 왜 이들에게 대항할 수 없는가? <차이트>의 논쟁 기사를 요약했다. 가죽 반바지를 입은 은퇴자가 독일을 구...
    2013-05-07 01:28
  • 페미니스트여, 그녀와 화해하라[7호]
    대처가 총리로 선출된 날은, 여성해방운동가들이 마땅히 기뻐하고 축하해야 했다. 굉장한 승리가 아닌가. 여성해방운동의 이정표가 될 역사적인 날로서 말이다. 마거릿 대처가 1979년 5월 4일 런던 다우닝가 10번지(총리 관저)에 입주...
    2013-05-07 01:24
  • ‘철의 여인’은 겁 많은 분노쟁이였다[7호]
    ‘철의 여인’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가 사망함에 따라 ‘대처리즘’을 재조명하는 작업이 한창이다. <가디언> 전 편집국장 피터 프리스턴1이 그녀의 사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고, 독일 ...
    2013-05-07 01:22
  • 피 터지는 옥타곤, 피 막는 링 닥터[7호]
    종합격투기에 나서는 선수와 부상은 ‘적과의 동침’ 같다. 격투기는 부상이 항상 따라다닌다. 링이나 케이지 위에서 부닥치고 찢기고 부러지는 게 다반사이다. 종목의 특성이 이러다 보니 치...
    2013-05-07 01:16
  • 마초들의 성이란…[6호]
    탤런트 박시후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데 이어 고위 공무원들의 성접대 의혹이 터져나왔 습니다. 어느 저명한 인권운동가도 누리꾼을 놀라게 했습니다. 마초들의 성, 어떻게 생각 하나요.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Mag Min...
    2013-04-04 20:04
  • 영웅적 몰락 판타지 일그러진 게르만의 초상[6호]
    나치의 선전장관 괴벨스가 70년 전 스포츠 궁전에서 한 연설을 필두로 ‘제3제국’은 숭고한 몰락에 대해 판타지를 연출하기 시작했다. 이것은 이미 19세기 군대 전통에 존재하던 것이다. 1...
    2013-04-04 18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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