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록 : 2013.04.04 00:04 수정 : 2013.04.04 00:04

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지난 3월 17일 국회에서 원내대표와 수석부대표가 참석한 ‘4인 회동’을 열어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최 종 합의했다. 기자회견을 마친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기춘 민주통합당 원내대표(오른쪽)가 합의문을 챙기며 돌아서고 있다. 두 사람은 기자들 앞에서 합의문에 서명하며 서로 “너무 양보했다”고 말했다. 합의문 챙겨넣는 그들의 속마음은 어땠을까?

한겨레 신소영 기자 viator@hani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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