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기성 진보는 이해 못할 존재가 뜨다[1호]
    1997년 국제통화기금(IMF) 외환위기 이후 한국 사회가 개인화·파편화되면서 기성세대 관점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주체들이 등장했다. 대표적인 주체와 양식이 ‘덕후’와 ‘잉여’이다. 네이버 사전을 보면 덕후는 ‘어떤 분야나 사항에 대...
    2012-12-27 23:31
  • 대한민국이 ‘멘붕스쿨’이무니다[1호]
    음습하고 요망한 왜색문화라더니 ‘사람이 아니무니다’로 새삼 유명해진 그 누나, ‘엉덩이가 작고 예쁘다’는 그 누나의 이름을 안 건 1990년대 어느 날이었다. 일본 대중문화가 언제 개방...
    2012-12-27 21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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